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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붙이는 네일스티커, 젤네일스트립 선두주자 ‘글로시블라썸’ 해외시장 진출 박차
작성자 글로시블라썸 I GLOSSYBLOSSOM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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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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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스티커 전문 브랜드 글로시블라썸은 지난 2020년, 코로나로 국내외 힘든 상황 속에 새로운 판매전략으로 글로벌 판매에 도전했다. 유럽, 미  국, 동남아,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 판매를 시작하며 K-뷰티시장의 네일분야 중 TOP브랜드로 도약하기 시작한 것이다.


글로시블라썸은 최근 중국, 브라질의 현지 에이전트와 전략적 수출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각 나라에 맞는 판매와 마케팅 전략으로 적극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글로시블라썸의 뛰어난 상품 퀄리티로 이미 중국과 브라질에서는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하며, 중국은 온라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브라질에서는 2021년 3월 14일 브라질 상파울로의 엘도라도 쇼핑센터 오프라인 키오스크 오픈을 시작으로 브라질 공식사이트와 현지 SNS를 통해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젤네일스트립 브랜드 글로시블라썸은 기계로 찍은 옵셋스크린(Offset Screen Printing) 인쇄 방식이 아닌, 사람이 수제로 한땀한땀 찍어 완성한 실크스크린(Silk Screen Printing) 인쇄 방식의 젤네일스티커로 선명한 색감과 표면 광택도가 유리알처럼 뛰어나 품질면에서 타 제품대비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제품이다.


앞으로 더 많은 국내외 글로시블라썸 매장에서 더욱 다양한 네일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고객들이 셀프네일에 대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네일스티커를 직접 손에 시연 체험도 가능하다.


㈜윤앤팩토리의 황윤 대표는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새로운 셀프네일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며, 생산성과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개발(R&D)에 투자를 확대하고, 이를 위해 기술 연구와 상품기획 파트, 해외 유통 인력을 더 많이 충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의 셀프 네일 시장의 중심이 되는 것이 글로시블라썸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목표이며, 무엇보다 글로시블라썸의 제품은 언제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적인 품질개선에 힘쓰며 고객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맺었다.


젤네일스티커 브랜드 글로시블라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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